2026년산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 전년대비 감소 추정 -중만생종 생산량 : 104만 8천톤(전년대비 3.0% 감소, 평년과 비슷) ·6월 수급안정대책(출하정지) 시행으로 중만생종 재배면적 감소 폭 7.0%에서 8.5%로 확대 ·중만생종 양파 단수는 전년대비 6.0% 증가한 7,527kg/10a 추정 -대체로 양파 생육 양호하여 단수 증가하였으나, 정식시기와 병해 발생 여부 등에 따라 필지별 생육 편차가 커 지난달 단수 전망치 평균(7,690kg) 대비 증가 폭 축소 2026년산 중만생종 양파 입고(계획)량 전년 및 평년대비 감소 -입고(계획)량 : 62만 2천∼65만 3천톤(전년대비 3.1∼7.8% 감소) ·소비부진, 수익성 약화 등으로 표본 저장업체의 입고 의향 전년대비 감소 ▶7월 초까지 입고작업이 이루어지며, 입고 의향 미정인 업체도 있어 최종 입고량 변동 가능 ·수확기 기상 호조, 예상보다 적은 중만생종 생산량으로 수매 및 입고 작업 전년대비 빠름 ·입고 예상가격은 구매시기와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으나 대체로 전년대비 하락 ·수확기에 비가 적어 양파 저장성은 전년대비 양호할 것으로 예상 ▶2025년산 양파는 수확기 잦은 비 영향으로 저장기간 중 품위 저하, 부패율이 높아 상품화율 하락 |